- 40년 참치 가공 노하우 담은 동원참치액, 누적 750만 병 돌파하고 시장 점유율 1위 기록
- 20만 고객이 선택한 국내 최대 축산 도매 온라인몰 금천미트, 3년 연속 수상
- 크리스피프레시, 신선한 식재료와 품질 관리로 성장해 샐러드·포케 부문 1위 선정

동원그룹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참치액, 축산물 도매 플랫폼, 샐러드·포케 전문점 부문 등 7개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참치액 부문 1위에 선정된 동원참치액은 40년 이상 참치캔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원F&B의 참치 가공 역량을 기반으로 만든 액상 조미료 제품이다. 남태평양 등 청정해역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참치를 동원만의 노하우로 자숙한 후 5시간 이상 끓여 낸 참치 엑기스가 들어있어 깊고 진한 풍미가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약 750만 병이 판매된 동원참치액은 닐슨아이큐코리아 기준(2025년 4월~2026년 3월) 액상조미료 내 참치액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축산물 도매 플랫폼 부문 1위를 차지한 금천미트는 정육점, 식당 등 누적 20만 사업자 고객에게 한우, 한돈, 수입육 등 1,000여 개의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국내 최대 축산 도매 온라인몰이다. 원료육의 구매부터 가공, 배송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전국 익일 냉장 직배송 시스템을 갖춰 품질과 신선함을 보장한다. 금천미트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해당 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을 기념해 오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고객 감사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샐러드·포케 전문점 부문 1위를 기록한 크리스피프레시는 2020년 동원홈푸드가 론칭한 프리미엄 샐러드 브랜드로, 신선한 식재료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현재 전국 13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다. 크리스피프레시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대표 메뉴를 할인 판매하고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고객 감사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참치액부터 축산 도매 플랫폼, 샐러드 전문점까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들이 고객충성도를 인정받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며 “각 브랜드가 고객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동원F&B의 리챔, 동원샘물, 그릴리, 테이크 얼라이브가 각각 캔햄, 먹는샘물, 육가공브랜드, 건강주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한편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조사 컨설팅 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가 공동 개발한 고객충성도 평가지표 BCLI(Brand Customer Loyalty Index)를 활용해 매년 각 부문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소비자 조사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