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의 지속가능경영 이야기

더 나은 방식으로,
더 오래 지속될 가치를
만듭니다.

환경을 지키는 기술,
사회를 잇는 책임.
동원은 더 나은 선택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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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1969년 원양어선 한 척으로 시작해 이제는 해양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동원산업은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한 어업 MSC 인증을 획득했으며 해안 클린업데이 등 해양 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육상 연어 양식 단지를 구축해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나아가며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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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은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2001년 순수 지주사 ‘동원엔터프라이즈’를 설립했고, 2022년 동원산업과의 합병으로 ‘사업 지주기업’ 체제로 도약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영 효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며, 포트폴리오 통합과 글로벌 식품부문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내일을 위한 오늘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오늘의 동원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위한 동원의 고민은
지금 이 순간에도 실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기술

동원그룹은 첨단 기술을 우리의 사업에 적용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필름에 미세 기포를 형성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미세발포필름을 개발하고,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한 재생 원료를 활용해 선물세트를 만듭니다.
또한 고효율 냉동공조(HVAC) 솔루션을 전국 사업장에 도입해 탄소 발생량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동원그룹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나갈 것입니다.

인재 육성에
대한 신념

동원그룹 김재철 명예회장은 ‘인재를 육성해야 우리가 잘 살 수 있다‘는 신념 아래, 1979년 동원육영재단을 설립해 인재 양성에 힘썼습니다. 동원육영재단은 미래를 이끌 인재를 교육하기 위해 라이프아카데미, 동원책꾸러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으며, 40여 년간 약 1만 명에게 1,100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김재철 명예회장은 AI 산업의 발전을 위해 KAIST에 544억 원, 서울대에 250억 원을 기부하는 등 미래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인재 육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동원의 신념은 변치 않을 것입니다.

주주와
함께하는 경영

동원그룹은 기업의 핵심 이해관계자인 주주의 권익을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인 동원산업은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약 1,400만 주에 이르는 자사주를 전량 소각했으며, 무상 증자를 실시해 밸류업 약속을 이행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최초로 중간 배당을 실시하고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중복 상장 문제를 해소했습니다. 동원그룹은 앞으로도 배당성향을 30%까지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주주 친화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
동원은 그 길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기술을 넘어 실천으로,
환경과 사회, 그리고 미래를 위한
책임을 오늘도 이어갑니다.
지속가능경영은 동원의 기준이며,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의 원칙입니다.

      동원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