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매장에 연간 70억 규모 식자재 공급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왼쪽 네 번째)과 구희동 ㈜푸드스토리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28일 양산물류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원홈푸드가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리얼펍 살얼음맥주’를 운영하는 ㈜푸드스토리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28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푸드스토리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구희동 ㈜푸드스토리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의 리얼펍 살얼음맥주 매장에 연간 약 7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동원홈푸드는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으며,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농가로부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푸드스토리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는 등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얼펍&살얼음맥주는 48시간 저온 숙성 생맥주와 수제맥주, 하이볼 등 주류와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안주 메뉴를 보유한 주점 프랜차이즈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